PARK KYUNG-HEEARTIST · BUSAN
주황빛 온도가 켜지는 순간, 2026

회화 작가 · 부산

기억이 머무는
골목의 시간

삶의 흔적이 겹겹이 쌓인 공간, 그 안에 스며든 빛과 숨결을 그립니다.

작품 보기 ↗
01 / 06 LAYERS OF MEMORY

작업의 중심

골목은 집 밖에서 마주하는 첫 번째 세상이자, 수많은 삶의 궤적이 겹겹이 퇴적된 기억의 저장소입니다.

WORKS ARCHIVE · 2022—2026

작품

최신작부터 2022년 작품까지 총 28점

시간의 주름, 삶의 빛깔

작가 노트에서

차가운 시멘트 틈새로 피어나는 삶의 생동감이자 푸른 숨결.
작가 소개 ↗

INSTALLATION · 2026

설치작품

공간과 오브제로 확장된 작업

골목이 품은 푸른 숨 설치 전경

골목이 품은 푸른 숨

The Blue of the Alley

2026 · Installation · 가변크기

Rusted iron chair, Gardenia, soil, fabric and LED light

기억의 레이어 - 기억의 무게추 설치작품

기억의 레이어 - 기억의 무게추

The Counterweight of Memory

2026 · Mixed media · 가변크기

기억의 레이어 - 집이 되는 기억 설치작품

기억의 레이어 - 집이 되는 기억

Memory Becoming

2026 · Fabric and wood structure with light · 가변설치

ARTIST PROFILE

박경희

PARK KYUNG-HEE
PAINTER · BUSAN, KOREA

박경희 작가 프로필 사진 PARK KYUNG-HEE · ARTIST
익숙한 골목의 풍경에서 기억의 층위와 공간의 심리적 온도를 탐색합니다.

캔버스 위에 붓으로 쌓아 올린 백색과 청록색의 부드러운 결은 골목 벽면에 새겨진 시간의 주름이자, 내면에 층층이 누적된 기억의 레이어입니다. 화면을 가로지르는 빨랫줄과 원색의 빛깔은 공간에 대낮의 온도와 인간적인 온기를 불어넣습니다.

어떤 골목은 미니멀한 여백으로 숨을 쉬고, 어떤 골목은 분홍과 주황의 보색으로 감정의 동요를 일으킵니다. 작가는 골목의 안과 밖, 낮과 밤, 그늘과 빛의 경계를 융합하며 각자의 기억을 불러내는 회화적 공간을 만들어갑니다.

EXHIBITION HISTORY

전시 이력

최신 작품 포트폴리오에 수록된 전시 이력

2026

제4회 개인전 《기억의 레이어, 골목이 품은 푸른 숨의 방》 복합문화예술공간 MERGE?

퐁반500전 복합문화예술공간 MERGE?

해빙기 출판기념전 복합문화예술공간 MERGE?

제30회 부산회화제 부산문화회관

형맥아트쇼 금련산 갤러리

2025

색전 – 순회전시 바다갤러리 · BNK 부산은행갤러리 · 북구문화회관 오픈갤러리

BFAA 국제아트페어 벡스코 제2전시장

Mix&More 복합문화예술공간 MERGE?

Summer Small Art Fair 부평아트스페이스

광주 구상작가회전 (영·호남 교류전) 송정작은미술관

《끌림, 그 시간》 순회기획전시 금련산 갤러리 · 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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